매일신문

손흥민, 첼시 상대 경기서 교체 투입 5분만에 결승골…미니홈피 소감글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첼시를 상대로 결승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긴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애들아 나 첼시랑 해서 골 넣었다" "어떻하지.. 운이 넘 좋은거 같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손흥민은 "유니폼을 드록바가 받았다. 넘 좋다 더 잘해야 겠다"라며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37분 팀의 결승골을 성공 시켰다. 이날 골로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9경기 9골을 기록하며 프리시즌 팀내 최다 득점자로 떠올랐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