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름방학 시골 외갓집 온 기분" 경주 테마마을 체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전통테마마을인 안강 옥산 세심마을과 양남 신대 산에들레마을이 도시 청소년들의 체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전통테마마을 체험현황을 보면 세심마을 20회 700명, 산에들레마을 10회 500명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의 체험활동으로 활쏘기와 제기차기, 떡메치기, 역사탐방, 물고기잡기, 물놀이, 경운기투어, 대나무 물총 만들기, 잠자리 피리 만들기 등 도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태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험객은 대부분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과 가족단위 관광객"이라며 "방문객들은 푸짐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좋아 이듬해에도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