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새 제작 관리·감독 소홀 공무원 엄중 문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는 26일 물의를 빚고 있는 제4대 국새 제작과 관련, 자체 조사 결과 일부 공무원이 관리·감독 업무를 소홀히 한 사실이 드러나 엄중히 문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당시 차관이었던 최양식 경주시장만 금도장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행안부 김상인 대변인은 이날 "국새 제작 담당 공무원들이 계약대로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백서를 발간하는 과정에서도 제작 방법에 대해 내부에서 이견이 제기됐지만 사실을 규명하지 않았다"고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