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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치안으로 주민과 더 가까이"…봉화경찰서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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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치안행정을 펼쳐 주민들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봉화경찰서(서장 이규문)가 주요시책 및 활동사항을 수록한 자체 소식지 '봉화의 종소리'(사진)를 제작, 배포해 주민밀착형 치안협력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 소식지에는 경찰 주요시책인 정기회 소식과 각종 캠페인, 현장간담회, 포상, 범죄예방교실, 사건·사고 소식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2개 면을 활용해 '현장이 답이다'란 제목으로 11개 파출소의 현장 치안 소식을 전하고 있다. 소식지 발행인과 발행처는 이규문 봉화경찰서장과 봉화경찰서이며, 편집은 이춘교 경무과장과 윤재국 경무계장, 이승국 경장이 맡고 있다.

지난 4월 1일 첫 발행한 '봉화의 종소리'는 매월 2회(1, 15일) 정기적으로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경찰발전위원회와 전의경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경우회, 농촌지킴이 등 10개 단체 1천여 명과 11개 파출소 등에 배포하고 있다.

이규문 봉화경찰서장은 "봉화의 종소리는 묵묵히 일하는 경찰의 활동상을 종소리가 울려 퍼지듯 확산시켜 주민협력 치안시스템을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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