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수상소감 '화제'…"외롭지 않은 배우로 살 수 있게 해준 팬들에 감사"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원빈의 수상소감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원빈은 영화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원빈은 "선배님들 앞에서 이런 자리에 서는 게 꿈만 같고 어렵다"며 "이런 자리를 허락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 영화 작업을 한 김새론양이 고생이 많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외롭지 않은 배우로 살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최우수 작품상은 이창동 감독의 '시'가 차지했으며 배우 서영희가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