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北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의회는 3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바탕으로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제140차 정례회에서 북한의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무자비한 포격으로 민간인과 장병들이 사망하는 무고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김천시민과 함께 분노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북한의 연평도에 대한 불법적인 도발행위는 남북기본합의서 및 정전협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무력도발행위 강력 규탄, 정부의 국제사회 공조를 통한 북한 응징, 북한의 사죄와 재발방지 요구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