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北 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의회는 3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바탕으로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제140차 정례회에서 북한의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무자비한 포격으로 민간인과 장병들이 사망하는 무고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김천시민과 함께 분노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북한의 연평도에 대한 불법적인 도발행위는 남북기본합의서 및 정전협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무력도발행위 강력 규탄, 정부의 국제사회 공조를 통한 북한 응징, 북한의 사죄와 재발방지 요구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