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에세이] 박경대의 동물 세계-킬리만자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킬리만자로

이른 아침 촬영을 나가는데 숲 사이로 킬리만자로가 보였다.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5895m)는 케냐의 암보세리 국립공원에서 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들 한다.

숲과 구름 위로 부끄러운 듯이 드러내는 자태가 너무 장엄하고 신비로운 모습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는 안타깝게도 정상의 만년설이 30년 후에는 사라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어렵게 실행된 아프리카의 촬영여행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pkd1956@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