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람타일, 차별화 업계 주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상 부분만 대체도 가능해

'예술이 타일에 깃들다.' 타일이 진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가람타일(http://www.karamtile.co.kr)이 우뚝 서 있다. 가람타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진작가의 작품을 타일에 그대로 옮겨 다른 업체의 포인트 타일과 차별화했다. 현대 건축물의 실용성과 함께 미적 요소를 가미시켜 업계 주목을 끌고 있는 것.

가람타일은 공공문화기관에서 널리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식당은 물론 건물 로비, 아파트 아트월, 콘솔, 성당, 교회, 사찰, 관공서, 사우나, 찜질방, 기념관, 경기장, 지하철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여러 장의 타일 중 한 장이라도 손상되면 전체가 못 쓰게 되는 기존 포인트 타일과 달리 자체 개발한 기술로 언제든지 손상된 부분만 대체가 가능하도록 했다.

임상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