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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러브 앤 드럭스 / 시즌 오브 더 위치:마녀 호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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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드럭스
러브 앤 드럭스
시즌 오브 더 위치:마녀 호송단
시즌 오브 더 위치:마녀 호송단

★러브 앤 드럭스

감독:에드워드 즈윅

출연: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난치병에 걸린 미모의 여인과 전도유망한 청년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타고난 바람둥이 제이미(제이크 질렌할)는 넘치는 바람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당한다. 제약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취직한 제이미는 자신의 매력을 100% 활용해 병원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얽매이길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매기(앤 헤서웨이). 그녀는 진지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며 가벼운 관계만을 쫓아 하룻밤 상대로 남자들을 고른다. 제이미는 병원에서 환자인 매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장난스럽고 유쾌한 제이미의 연애 신청이 싫지 않은 매기는 진지한 사랑보다는 몇 시간을 함께 보낼 잠자리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한다. '가을의 전설'의 에드워드 즈윅 감독 작. 상영 시간 112분.

★시즌 오브 더 위치:마녀 호송단

감독:도미닉 세나

출연:니콜라스 케이지, 론 펄먼

등급:15세 관람가

흑사병이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앗아갔던 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 십자군 전쟁의 영웅 베이맨(니콜라스 케이지)은 전쟁에 염증을 느껴 동료 펠슨(론 펄먼)과 함께 탈영한다. 고향으로 가던 중 흑사병이 창궐한 마을을 지나치다 군대에 붙잡힌 베이맨은 악마로 의심받는 소녀를 수도원까지 호송해주면 죄를 사해주겠다는 추기경의 제안을 받고 이를 받아들인다. 베이맨은 용맹한 전사 펠슨, 흑사병으로 가족을 잃은 냉소적인 기사, 길눈 밝은 허풍쟁이, 기사를 꿈꾸는 소년, 그리고 순진한 사제까지 6명의 '마녀 호송단'을 꾸려 길을 떠난다. '스워드 피시' 등을 연출한 도미닉 세나 감독 작. 상영 시간 9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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