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형래 "천은경 외계로 간후 연락두절"…강리나 설치미술가로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형래 "천은경 외계로 간후 연락두절"…강리나 설치미술가로 활동

영화 '라스트 갓 파더'를 제작한 심형래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심형래는 "남자 꼬마들의 첫사랑이였던 우레매 여주인공 데일리(천은경)과 연락하고 지내냐"고 묻는 김희철의 질문에 "천은경이 외계로 떠난 이후 만난 적이 없다"고 받아쳐 큰 웃음을 남겼다.

함께 출연한 김학래는 "우뢰매에 출연했던 여성 배우들이 모두 스타가 됐다"고 말하며 "외계에서 왔던 여전사 강리나도 성공했다"며 우뢰매에 출연했던 여성 배우들의 근황을 알렸다,

한편 심형래 감독이 연출한 '라스트 갓 파더'는 영화 순위 차트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우뢰매가 다시 보고 싶다" "천은경은 나의 첫사랑" "우뢰매 여인들 다들 잘 풀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