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여객자동차㈜ 현한근(사진 왼쪽) 대표가 2010년 지방물가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및 거리질서 계도 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서민물가 안정에 기여했다. 작년 9월 1일부터 시행한 시내버스 단일요금제(일반 1천원, 좌석 1천500원)는 서민들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가져온데다 도심과 농촌 간 활발한 인구 및 물류 이동을 통해 경제활성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현 대표는 작년에 열린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때 손실을 입어가면서도 상주의 시내버스를 5회에서 10회로 증회시켜 운행하기도 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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