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농림수산식품 업체들이 신묘년 새해 수출확대를 다짐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하영제, 이하 aT)는 14일 오전 동구 방촌동 ㈜푸드웰 사옥에서 ㈜경북통상·구미원예공사·㈜모아·㈜S&B·㈜동우산업 등 11개 수출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수출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수출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농림수산 수출업체들의 애로사항과 수출확대를 위한 제안이 쏟아졌다.
대구·경북지역 농림수산업체들은 지난해 2백만달러 규모의 제품을 수출했으며 올해 260만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수출품목은 사과, 배, 홍게살, 밤, 송이버섯 등이다.
하영제 aT 사장은 "대구경북의 수출업체와 상호교류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협력과제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현지인마켓 진입 확대 등 공세적 해외마케팅 전개로 올해 농림수산식품 수출목표 달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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