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강수 영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강수(56) 신임 영천 부시장은 "기업 유치와 경마공원의 성공적 조성을 통해 영천을 동남권의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정 부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와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영주시 환경보호과장, 순흥면장, 경북도의회 의장 비서실장, 경북도 서울지사장, 경북도 비서실장 등을 거쳤다. 2010년 경북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장훈장을 받았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