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기자 "나의 계절이 돌아왔다"…네티즌 "자신감의 상징"
지난해 폭설을 맞으며 리포트를 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박대기기자의 클로즈업 방송사고 캡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대기 기자는 트위터에 "방송 사고를 어느 분께서 캡처 하셨다. 추위에 촬영감독님께서 두꺼운 장갑을 끼고 계시다 줌 버튼을 만지신 것으로 추정된다"고 글을 올리며 한 네티즌이 올린 클로즈업 방송사고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대기기자가 리포팅 하는 도중 화면이 헤드룸 조차 없을 정도로 클로즈업 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장면을 캡쳐한 네티즌은 '박대기 나의 계절이 돌아와도다', '자신감의 상징 파워클로즈업' 이라는 글을 넣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찐 김제동 같다" "김제동씨와 정말 닮은 듯" "겨울 뉴스는 박대기기자 보는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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