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IKP(Invest Korea Plaza) 안에 '경상북도 투자유치 서울센터'를 개소하고 투자유치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지식경제부 천영길 투자유치과장, 이한철 KOTRA 부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센터는 투자컨설팅과 투자신고 및 등록, 법인 설립 등기, 비자발급 등 외국인 투자관련 업무를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한다. 또 외국인투자기업과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인큐베이팅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할 계획이다.
경북도 이광희 투자유치단장은 "서울센터 개소를 계기로 투자유치 국가와 분야를 다변화해 더 많은 기업들이 경북도에 둥지를 틀게 하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