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맛의 고장, 대구를 알리기 위해 200명의 식객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식객단은 음식점 이용 때 불편사항이나 개선할 점, 지역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고 맛집 홍보 활동을 펼친다.
내달 9일까지 대구음식 홈페이지(www.daegufood.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격 요건은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된다. 활동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이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우선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의 맛을 효과적으로 홍보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문의는 053-95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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