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사곡면(면장 김영한)은 지난달 27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최금수(73·여·사곡면 화전1리) 씨에게 사곡면 기관·단체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7일 화재 직후 새의성농협(조합장 이재섭) 임직원들은 50만원을 모금, 최 씨에게 전달했다. 최 씨는 주택이 전소돼 그동안 경로당에서 생활해왔다.
기관·단체별 위문금 모금 내역은 다음과 같다. ▷사곡면 면장 외 직원일동 20만원 ▷이장협의회(회장 김종건) 20만원 ▷농업경영인회(회장 오광주) 20만원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승준) 10만원 ▷새마을 남여지도자회(회장 노정욱) 10만원 ▷기관장 협의회 10만원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진우) 10만원 ▷이장동우회(회장 이용락) 10만원 ▷여성농업인회(회장 신미영) 10만원 ▷생활개선회(회장 박향숙) 10만원 ▷자율방범대(대장 박종열) 10만원 ▷의용소방대(대장 김재윤) 30만원 ▷체육회(회장 이성우) 20만원 ▷세의성농협 임직원 50만원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