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성온천탕, 알몸 비치는 외벽…네티즌 "보성온천탕 이제서라도 알려져 다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성온천탕, 알몸 훤히 비쳐…네티즌 "보성온천탕 두 번은 가기 싫을 듯"

알몸이 외부로 고스란히 비쳐지는 온천탕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알몸 다 보이는 목욕탕, 일부러?'라는 제목과 함께 한 온천탕 건물 사진이 올라왔다.

보성온천탕이라 알려진 이 온천탕은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온천을 이용중인 사람들의 알몸이 외부로 비쳐지고 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설날에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이용했는데 밖에 나와서 올려다 보니 안이 다 보였다"며 "누군지 알아 볼 수 있을 만큼 선명하게 보여 기겁했다"며 "상업효과를 노려 일부러 그런건지, 온천이용객들은 이사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린다"고 적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렇게 늦게서야 알려졌을까?" "두번 다신 가기 싫을 것 같다" "문제없다는 기관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등의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