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구제역 대책 추경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이 구제역 향후 대책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한다. 8일 한나라당 정옥임 원내대변인은 "한나라당은 구제역 종합대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10일 당정 조찬을 열기로 했다"며 "전 국토가 구제역으로 시름하고 있는 만큼 환경노동위원회, 농수산식품위원회 등을 열어 합동당정을 실시하고 현장을 방문해 객관적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무성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 자리에서 구제역과 관련, "추경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다. 10일 열리는 당정회의에서는 구제역 추경 편성 문제가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