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기 대마초 혐의 인정…아테나 자진 하차 "건강상의 문제" 이유
전창걸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박용기가 대마초 혐의를 인정 하고 자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8일 출연중이던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자진 하차 후 자수 하고 대마초 혐의를 대부분 시인했다고 브리핑 했다.
자수한 박용기는 검찰에 나와 머리카락 및 소변 등 약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박용기라는 추측이 있더니 사실이였다" "감초같은 연기 좋아했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