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장 후보 4명 출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6대 경북대병원장에 현 조영래 병원장을 비롯해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4월 7일 임기가 끝나는 병원장 후임을 두고 경북대병원이 1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조영래(59·산부인과) 현 병원장과 백운이(62·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박일형(56·정형외과) 교수, 이재태(53·핵의학과) 교수 등 4명이 입후보했다.

차기 병원장은 이달 28일 열릴 예정인 경북대병원 법인 결산 이사회에서 투표를 통해 등록 후보자 중 2명을 추천하면 그 중 1명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임명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