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만으로 최고 1억…DGB 넘버원 가계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22일부터 우량 신용등급 가계에 특별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DGB 넘버원 가계특별대출'을 시행한다. 특별대출은 총 5천억원 한도로 운영되며,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원까지 영업점장 전결로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부동산 등 담보를 제공할 경우 10억원까지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신용대출은 최저 6.67%, 담보대출은 최저 5.37%까지 대출금리가 적용된다. 부동산 근저당권 설정에 따른 설정비용은 은행에서 부담해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김태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