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초선 모임인 '선진과 통합' 소속 국회의원 9명이 1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대게축제가 벌어지는 영덕에서 모임을 갖는다. 강석호(영덕·울진·영양·봉화) 의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모임에는 회원인 나성린(회장·비례), 배은희(비례), 안효대(울산 동), 유일호(서울 송파을), 이두아(비례), 이철우(김천), 신영수(성남 수정), 허원제(부산진 갑) 의원 등과 이병석(포항 북) 의원이 참석한다. 이들은 12일 오후 삼사해상공원에 도착해 영덕대게축제를 관람한 후 다음날 포항공항을 통해 귀경할 예정이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