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경(대구시체육회)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종경은 21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용사급(95㎏ 이하) 결승에서 최둘이(창원시청)를 안다리에 이은 잡채기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최종경은 시즌 개막전인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며 중량급 강자임을 과시했다.
박한샘(수원시청)은 올해부터 체중상한제가 도입된 최중량급인 장사급(160㎏ 이하) 결승에서 김민석(구미시청)을 꺾고 우승했다. 역사급(105㎏ 이하)에서는 손충희(울산동구청)가 도상수(여수시청)를 물리치고 1위에 올랐고, 용장급(90㎏ 이하)에서는 임태혁(수원시청)이 우승했다. 최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