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체육회 최종경, 회장기 장사씨름 정상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종경(대구시체육회)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종경은 21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용사급(95㎏ 이하) 결승에서 최둘이(창원시청)를 안다리에 이은 잡채기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최종경은 시즌 개막전인 이번 대회까지 제패하며 중량급 강자임을 과시했다.

박한샘(수원시청)은 올해부터 체중상한제가 도입된 최중량급인 장사급(160㎏ 이하) 결승에서 김민석(구미시청)을 꺾고 우승했다. 역사급(105㎏ 이하)에서는 손충희(울산동구청)가 도상수(여수시청)를 물리치고 1위에 올랐고, 용장급(90㎏ 이하)에서는 임태혁(수원시청)이 우승했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