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을 역임한 이미자(51'사진) 씨가 제9대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현재 9만5천 명인 회원 수도 12만 명으로 확대시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김천시연합회장과 경북도연합회장, 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특별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는 다문화지원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도 삭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