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에 이미자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을 역임한 이미자(51'사진) 씨가 제9대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에 당선됐다. 이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현재 9만5천 명인 회원 수도 12만 명으로 확대시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천이 고향인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김천시연합회장과 경북도연합회장, 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특별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는 다문화지원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도 삭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