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접속 제한 검토 … 1천만 가입자는 봉?
SK텔레콤과 KT등 이동통신사들이 천만 가입자 돌파를 눈앞에 둔 카카오톡에 대한 접속 제한 등을 검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카카오톡은 와이파이나 3G망을 이용해 가입자간 아무런 과금없이 문자와 사진, 동영상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신져 어플로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카오톡의 이용이 늘어나자 이동통신사들은 이로 인해 문자 메시지 이용량의 감소와 트래픽 증가 등의 이유로 통신망 품질 저하에 원인이 된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이동통신사는 사용 접속 제한이나 망 사용 대가를 따로 과금 하는 등의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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