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희 전시가 4월 17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대안공간 뉴프론티어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는 '한계'라는 화두에 몰두하고 있다. 자신이 생활하면서 느끼거나 생각하는 한계, 전시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무한하게 표현할 수 없는 한계, 통념적 사고의 한계 등이 모두 그 범주에 들어간다. 작가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한계'라는 벽을 통해 그 가능성을 발견한다고 밝혔다. 한계들을 하나씩 인지하면서 일상적인 배열에서 벗어나 재배치 혹은 재배열함으로서 상식이나 관념을 깨어가는 작업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는 10여 작품을 선보인다. 053)668-1585.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