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울릉 저동항 여객선 해상 운송노선이 이달부터 첫 운항을 시작했다.
새로운 여객선사인 동해 해상해운㈜ 소속 우리호(368t급'정원 350명) 취항으로 울릉도 개척 이래 처음으로 육지~울릉도 4곳 노선(포항, 울진 후포, 강원 묵호, 강원 강릉)에서 여객선이 운항을 하게 됐다.
우리호는 이달 1일 오전 10시 승객 102명을 싣고 울진 후포항을 출발해 오후 1시 5분 출항 3시간 만에 울릉도 저동항에 입항해 울릉도 4개 노선 시대를 활짝 열었다.
우리호는 성인 기준 편도 운송요금이 4만2천100원이며, 독도(왕복)는 4만1천200원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