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골수이형성증후군 오기훈 씨에 1,81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2일, 골수 기증자를 찾았지만 돈이 없어 이식 수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 오기훈(가명'44'본지 지난달 30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810만4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오 씨는 "돈이 없어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실 앞에서 힘들었는데 독자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성금은 제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 주었다"며 "병이 나으면 백배 천배로 갚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