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각종 문화혜택이 도심에 집중되어 있음에 따라 상대적으로 문화 소외지역인 농어촌과 교도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 현실적으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도내 소재한 우수 예술단체들이 직접 삶의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공연예술을 지원함으로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격차를 해소하려 한다.
지원 단체별 공연은 시․군의 희망지역과 지원 단체의 계획을 고려하여 4월말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계속되며, 국악, 음악, 연극, 무용 등 4개 분야94개 단체에 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의 경우 74개 단체가 지역의 152곳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는 지원단체에 대한 철저한 활동평가를 실시하여 공연의 효율성을 높여나가는 한편 내년도 심사에도 적극 반영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