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씨 시조인 표암공을 추모하기 위한 춘계향사가 22일 경주시 동천동 표암제에서 이재오 특임장관 등 경주 이씨 종친과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재오 특임장관이 초헌관으로 제향을 했으며, 아헌관은 이철기 장수 이씨 대종회장, 종헌관은 이정일 합천 이씨 대종회장이 맡아 제향했다.
이번 향사에 참석한 이 장관은 재령 이씨이지만, 경주 이씨 분적이어서 범 경주 이씨 종친으로 참여했다.
이 장관은 향사 후"종친(이명박 대통령)을 나라의 어른(대통령)이 되는데 성원해 준 종친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면서 "(대통령께서) 남은 임기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속 힘을 모아달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