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장우혁팬 인증…"장우혁 수건이 날개옷 처럼 날아와"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규리가 장우혁의 팬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에 출연한 박규리는 "장우혁의 첫 솔로 콘서트를 맨 앞줄에서 관람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혁사모'라 적힌 풍선을 들고 응원하던 중 오빠께서 땀 닭은 수건을 던진걸 직접 받았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놨다.
박규리는 "수건이 선녀의 날개옷 처럼 나에게 날아왔다"며 "한번도 빨지 않고 잘 간직하고 있다"고 말하며 장우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출연자들의 성화에 못이겨 박규리와 포옹을 나눈 장우혁이 "지금 생각해보면 알고 던진 것 같다"고 말하자 박규리는 수줍은 모습으로 "걸그룹 하기를 잘 한 것 같다"며 만족함을 표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window.open("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5572&yy=2011")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