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들 가운데 유일하게 '평생학습 중심대학'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사업은 교육 역량이 높은 지역별 거점대학의 교육 인프라 확충을 지원해 성인 구직자들에게 평생교육의 진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대는 앞으로 3년 동안 4억3천여만원의 국비로 성인들에게 교육을 실시, 재취업과 창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대구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특수교육, 재활과학 등의 분야에 대구대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성인 학습자 중심으로 개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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