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주관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지역 예선' 시상식이 24일 경일대 R&DB센터에서 열렸다.
총 149팀 중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수상한 이번 대회에서는 '그리고, 나누고, 즐기는 미술가와 대중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영남대 박재범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지진 2차 안전 시스템을 발표한 경일대 성기현 씨 등 MR팀이 수상했다. 금오공대 김호섭 씨는 사람과 로봇이 젠가게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은상을, 다기능 치과용 무선엔진을 발표한 연세대의 문현우 씨와 신개념 약 보관함을 개발한 구미전자공고의 김정민 군이 각각 동상을 받았다.
일반부에서는 순환골재제조기술의 김성수 씨가 대상을, LGP패턴용 잉크를 개발한 강천수 씨의 팀이 금상을, 내연기관 탄소 저감장치를 개발한 이상필 씨가 은상, 실크파우더를 개발한 박근혜 씨와 요람기능 캐리어 가방을 발표한 권효준 씨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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