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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남상미, 백지영-정석원 열애 … 네티즌 "연예계는 지금 꽃피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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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남상미, 백지영-정석원 열애 … 네티즌 "연예계는 지금 꽃피는 봄"

SBS드라마 '인생의 아름다워'에 출연했던 배우 이상윤과 남상미의 열애설에 이어 배우 정석원과 가수 백지영이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석원의 소속사는 "소속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생활을 존중하는 방침에 따라 소속사 차원에서 정석원의 이성교제와 관련된 입장을 먼저 밝히지 못했다"며 "최근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백지영의 9살 연하의 정석원을 당당하게 지인들에게 소개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정석원은 해병대 특수수색부태 출신으로 185cm 의 훤칠한 키에 근육질 몸매로 최근 방영됐던 SBS '마이더스'에서 김희애의 보디가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연예계는 지금 꽃 피는 봄이다" "연예인들이 본격적으로 연애에 돌입했다" "스타들의 좋은 만남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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