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에 출연, 파격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가수 이소라가 건강상의 문제로 KBS JOY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 재녹화에 불참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는 격주로 녹화가 진행되는데, 원래는 녹화가 없는 날이나 지난 25일 이소라가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한 바 있어 재녹화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날 이소라는 재녹화에도 불참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 재녹화에는 이소라 대신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대타로 투입됐다.
'프로포즈' 제작진은 "이소라의 건강이 나아지지 않아 또 다시 불참하게 됐다"며 이소라의 재녹화 불참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소라 측은 "콘서트 강행과 MBC '나는 가수다'를 녹화하는 등 힘든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건강이 나빠지게 되어 녹화에 불참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죄송하다. 이소라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팬들은 건강이 극도로 나빠진 이소라가 나가수는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gohalm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