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 어서 날아봐" 경주 황성공원에 후투티 둥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 어서 날아봐." "엄마 아직 무서운 걸요." 2일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좀처럼 둥지를 떠나지 못하는 막내 새끼에게 먹이로 유인하며 이소(異所)를 돕고 있다. 후투티는 머리에 관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깃이 있어 '인디언 추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새로, 새끼는 부화한 지 20∼27일 만에 둥지를 떠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