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써니 눈물 사과-"걱정 끼쳐 죄송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써니 눈물 사과-"걱정 끼쳐 죄송합니다."

소녀시대 써니가 일본 콘서트 공연 중 과로로 인한 병원행에 대해 팬들에게 눈물로 사과했다.

6일 일본 언론들은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소녀시대 콘서트 도중 써니가 과로로 인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써니는 병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앙코르 무대에 올랐으며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공연 도중에 눈물을 흘렸다.

써니는 "사실은 저만 몸이 안 좋은 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들 피곤하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이 있어서 잘 하고 있다"며 거듭 사과 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