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협 경산지부가 주관하고 삼성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제8회 삼성현미술대전 결과가 발표됐다. 서양화에 강한 씨의 '옛 화랑의 메아리'와 도자공예에 신종환 씨의 '외유내강'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경산이 고향인 민족의 스승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높은 뜻을 기리고 우수 미술인 발굴을 위해 열린 이번 미술대전에는 전체 950점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 최우수상 권혜경 ▷ 우수상 김종완 박한나 ▷ 특별상 김명희 권향숙 이연화 ▷ 최우수상 조성호 ▷ 우수상 정경화 정려자 ▷ 특별상 정효정 ▷우수상 황재숙 ▷특별상 박양자 ▷우수상 김형철 ▷특별상 정창근 ▷우수상 이윤배 이보라 ▷특별상 한소민 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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