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 한나라당 조윤선 의원(비례)은 9, 10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세계 물포럼 총회 국회의원 준비회의'에 참석, "한국이 세계물포럼 회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한국이 아시아 지역 물 관련 협력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중국, 일본을 뛰어넘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국가별 물과 위생 관련 활동, 물 관련 재정이나 정책개발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으며 정부 부처와 지자체 국회 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가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에 나선 상태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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