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아현 입양 고백 … "두 딸이 내게 와줘 고마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아현 입양 고백 … "두 딸이 내게 와줘 고마워"

배우 이아현이 두 딸의 입양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이아현은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둘째 딸 만 입양한 것이 아니라 첫째 딸도 입양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아현은 방송에서 "나는 한번도 아이를 낳아본 적이 없고 두 아이 모두 가슴으로 낳았다"며 "결혼 초기 임신을 하려고 시험관 아기도 해보고 약도 먹었다"며 아이를 낳고자 노력했던 시간들을 이야기 했다.

이어 "두 딸이 자신에게 와 줘서 고맙다"며 "유주가 있어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도 이 자리에 있고, 유라가 있어 내일이 있다"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아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두 딸 모두 훌륭하게 키워내길 바란다"등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