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용주 기자 샤워 보도 … 속옷차림 위장까지 생생보도 상반된 반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주 기자 샤워 보도 … 속옷차림 위장까지 생생보도 상반된 반응

MBC 이용주 기자가 속옷차림으로 뉴스를 전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용주 기자는 지난 11일 방송에서 육군 화생방 훈련 현장을 보도 했다.

화생방 제독훈련 리포팅에서 이용주 기자는 병사들과 함께 옷을 벗고 몸에 묻은 화생방 물질을 제독하기 위해 팬티만 입고 샤워하는 모습이 방송을 탓다.

네티즌들은 "살아있는 보도였다" "자신의 몸을 던지는 이용주 기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뉴스에서 팬티만 입고 너무 하다" "너무 가벼운 뉴스를 만드는 것 같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