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옥주현, '사랑이 떠나가네' 전조 … "소름 돋아"
가수 옥주현이 소름끼치는 전조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은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댕고풍으로 편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옥주현은 잔잔했던 도입부를 시작으로 노래 중간 코드를 갑작스럽게 변화시키는 전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조 대박이다", "소름 돋았다", "옥주현 나가수 나올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