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장혜진 '나가수' 합류, 나가수 첫 공동꼴찌 탄생
뜻밖에 '꼴찌'가 되어 탈락한 이소라와 경연에서 가사를 잊어서 다시 부르는 룰 위반으로 JK김동욱이 자진하차하고 조관우 장혜진이 합류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첫 공동 꼴찌가 탄생했다. 공동꼴찌가 누구인지 이름은 거명되지 않고 있지만, 뛰어난 가창력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공동 꼴찌가 된 것으로 전해지는 것으로봐서 기존 가수 5명 가운데 2명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워낙 가수들의 무대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신기하게 득표율이 똑같아 공동 6위로 2명의 꼴찌가 나왔다"고 전했다. 3월 방송 후 그동안 '공동'이란 타이틀이 없었던 '나가수'에 공동 꼴찌가 탄생한 것. 두 가수는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빼어난 무대를 연출했지만 아쉽게도 꼴찌가 됐다. 이날 녹화에는 하차한 이소라와 JK김동욱을 대신해 장혜진과 조관우가 첫 무대를 가졌다.
두 가수는 다소 긴장한 듯했지만 워낙 경험이 풍부한 가수들이라 별 문제없이 공연을 마무리했다.
또 이날 녹화에는 한 여가수의 도발·섹시미 가득한 무대가 펼쳐져 청중 평가단을 경악케 했다는 소식이 돌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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