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세명병원(이사장 최영욱)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0년도 전국 463개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또 상위등급을 받았다.
세명병원은 2007년 '우수등급'을, 2008년과 2009년 '최우수등급'(법정기준 충족률 100%, 100점 이상)을 받았고, 2010년엔 상위등급 '최우수'를 받아 4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해 지역을 대표하는 응급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463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필수영역 충족여부(시설, 인력, 장비 등)에 대한 평가와 응급의료 질(급성심근경색환자에서 재관류요법의 적절성, 급성뇌혈관질환자에서 뇌영상검사 신속성, 중증응급질환자의 입원율 등) 등의 주요항목으로 평가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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