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형돈 노홍철 영국행, 영국 조정경기 참관 … '조정의 본고장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형돈 노홍철 영국행, 영국 조정경기 참관 … '조정의 본고장으로'

MBC 예능 '무한도전'의 멤버 정형돈과 노홍철이 조정의 본고장인 영국으로 떠난다.

2011년 장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정특집'을 진행중인 MBC '무한도전'이 엘리자베스 여왕이 주최하는 영국의 유명 조정 경기인 '헨리 로열 레가타' 측의 초청을 받았다.

이에 오는 30일 대회를 참관하기 위하여 미리 예정된 개인 스케줄이 있는 멤버들을 제외하고 정형돈과 노홍철만 영국행을 결정지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본 고장에서 제대로 된 조정을 배우고 오길", "다같이 가면 좋을 텐데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7월 말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TX배 제 53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이ㅡ 국내외 대학팀부문인 '노비스'에 특별 게스트로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MBC)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