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에세이] 박경대의 동물 세계-난폭한 비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폭한 비비

어느 날 '키코록' 롯지에서 기름을 채우고 마라 강으로 가다 보니 비비 서식지가 있었다. 강력해 보이는 수컷 한 마리가 도로공사를 위해 모아둔 모래 위에서 이빨을 보이며 자기과시를 하고 있다. 바분 혹은 개코원숭이라고도 불리는 비비는 상당히 난폭하여 임팔라를 잡아먹기도 하고 육식동물들과 대항하여 싸우기도 한다. 동물보호구역이 아닌 마을에도 많이 서식하는데, 모른 체 지나가는 것이 좋다.

blog.naver.com/pkd19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