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첫 '슬로시티', 상주·청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와 청송군이 25일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슬로시티'로 지정됐다.

상주시와 청송군은 이날 폴란드 리즈바르크 바르민스키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슬로시티'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슬로시티는 지역민이 자연 속에서 생활하며 지역 고유의 먹을거리와 문화 등을 통해 삶의 질을 향유하는 동시에 도시민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는 '느리고 조용히 사는 공동체 운동'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전남 담양과 신안, 완도, 장흥, 경남 하동, 충남 예산, 전북 전주, 경기 남양주가 지정되어 있으며, 경북에서는 상주와 청송이 처음으로 지정됐다.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동수 청송군수는 "슬로시티 지정을 통해 상주시와 청송군의 농특산물과 문화자원이 세계에 널리 알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