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코레일 대구본부는 상주 5일장이 열리는 매월 끝자리 2일, 7일에 상주 전통시장을 거쳐 경천대와 자전거박물관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상주장날투어'를 운영한다.
'상주장날투어'는 20인 이상 신청 시 운행하게 되는데 해당되는 날 오전 8시 50분 동대구역을 출발해 10시 20분 상주역에 도착한다. 이어 상주 중앙시장을 찾아 농산물 구입 및 자유 중식을 하고 오후에는 낙동강변에 있는 경천대와 상주국제승마장, 자전거박물관, 남장사 등을 관광하고 상주곶감유통센터를 둘러본 뒤 동대구역으로 돌아온다.
두 기관의 '상주장날투어'는 대형마트와 홈쇼핑 등이 생겨나면서 점차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용요금은 어른 기준 1만5천600원이다. 문의 동대구역 053)940-2223.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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