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M(Colorful Pride Musician)이 주최하는 '소프라노 황정희와 함께하는 CPM사랑과나눔음악회'가 수성구지역 다문화가정과 저소득 소외계층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7월 1일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동'서양의 만남', 판소리 흥보가와 가야금 4중주 '아리랑 변주곡', '살풀이춤'과 오페라 아리아 명곡 '나 실망하지 않네', 현악 4중주 'G선상의 아리아', 발레 '봄의 소리 왈츠' 등 동서양의 대표적 공연을 한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구'경북 지역 음악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재능으로 섬기고자 결성한 자선 문화공연예술단체 CPM는 2009년 6월 결성한 비영리 자선 문화공연예술단체로, 대구경북지역 기초자치단체와 지역 기관단체, 기업들과 함께 구'군지역을 순회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053)794-2252.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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